보기만 해도 멘탈이 깨진다는 연령대별 연습생 심리.JPG

 

와… 저게 레알일까 ㅇ ㅏ ㅇ l돌은 나이가 깡패라지만 진심 한두살 먹으면서 멘탈 깨지는게 눈에 보임…ㄷㄷㄷ
 

11~19세 ? 자기는 동기들 중에서도 단연 블루칩일거라 확신한다. 사실 가능성도 가장 많이 열려있을 나이이므로 기획사에서 시키는대로 망하기도 하거나, 데뷔가 계속 미뤄져도 열심히 한다

 

20~21세 ? 같이 연습하던 친구들 중 하나 둘씩 뜨기 시작한다. 사람들이 이름을 알아주고 환호해주며 어딜 가나 알아보는 친구를 질투하면서 예전과 다르다느니 연 ㅇ ㅖ 인 병에 걸렸다느니 험담한다. 아직까지는 회사가 자기를 버리지 않았을거라며 위로한다

 

22세 ? 사실상 데뷔 마지노선. 이 때쯤 데뷔를 못하거나 데뷔했는데도 사람들이 전혀 모르는 그룹일 경우 마음이 촉박해지기 시작한다. 보통 이쯤될때까지 데뷔를 못했다면 가능성이 거의 보이지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회사로부터 내팽겨쳐진다

 

23세 ? 어딜 가도 요즘 데뷔하기엔 나이가 좀 많다라는 소리를 듣는다. 20살이었다면 쿨하게 무시했을 스폰제의에 혹하게 되기도 하지만 거의 다 왔을것같아 성급하게 받아들이진 않는다.
조금 똑똑한 경우 이쯤에서 2년정도 스폰을 받고 거액의 돈을 가지고 신분전환을 한다

 

24세 ? 아직까지 미련이 남아있는 경우, 어떻게든 떠보려고 no출을 자행한다. 자칭 성ㅇㅣㄴ돌 정도의 개념으로 허접한 기획사에 들어가 청불영화나 케이블 성ㅇㅣㄴ오락프로에서 남들이 안하려고 하는 일까지 맡으려 한다.(실제로 케이스가 있다)

 

25세 이상 ? 더이상 스폰제의조차 들어오지 않는다. 들어온다한들 20대 초반의 억대 금액도 아닌 머리벗겨진 중소기업 회장님비서 정도의 역할. 하지만 자신이 10대시절부터 오로지 해온 거라곤 이것뿐. 사회에 진출할 금전적 여유도 없고 경험도 없다. 그저 3류기획사에 들어가 1~2년안에 데뷔시켜줄것이란 말만 철썩같이 믿으며 산다

 

출처 : http://with.blogtoday.net/%EB%B3%B4%EA%B8%B0%EB%A7%8C-%ED%95%B4%EB%8F%84-%EB%A9%98%ED%83%88-%EA%B9%A8%EC%A7%80%EB%8A%94-%EC%97%AC%EC%9E%90%EC%95%84%EC%9D%B4%EB%8F%8C-%EC%97%B0%EC%8A%B5%EC%83%9D%EB%93%A4-%EB%82%98%EC%9D%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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